1. 벨류에이션
- PBR / PER
2. 공시
- 자사주 매입/소각
- 임원 장내매수, 자산운용사 매수
* 임원/자산운용사가 매수하는 경우에도 떨어지는 종목 있지만 전체 사례중에 비율이 낮은편
* VIP자산운용 / 클리오
3. 배당
- 주가가 떨어지면 한도 끝도 없이 떨어지는데 보통 배당이 뒷받침되는 회사의 주가는 일정 수준 이하로는 떨어지지 않음
> 주식은 텐베거처럼 시세차익 게임이라고 생각도 들지만, 정신적 스트레스를 고려하면 적금 가입하는 것처럼 고배당주 + 조금의 성장성이 있는 회사를 고려하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듬
> 돈도 중요하지만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그 시간에 근로소득와 공부를 하는게 안전빵이지 않나
예시) 대한유화 / 198,570원 [1% 미만 투자]


예시) 넷마블 [1% 미만 투자]



2020 / 2021년 등에는 매출액, 영업이익이 나오고 있어서 2022년 이후에도 꾸준하게 나올 것이라 예측했는데 실패하면 기본 5~10년은 기다려야 하는 것 같음
(말이 쉽지, 큰 돈의 비중이 들어가면 5-10년은 고통스러움)
================
어느정도 배당 있고 매출 + 영업이익이 안정적으로 나오는 곳

2023년/2024년/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약간씩 오르는 편이지만 주가는 계속 하향

1200 / 17000 > 약 7.0% 배당수익률이라고 해서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베어링자산운용에서 최근 매도

베어링 / NHPE (외국계 네덜란드 홍콩 자산운용사? 모건스탠리?) / 국민연금 전부 지분 매도
(인터로조 > 유사사례로 특정 시점에서 몰려서 매도 하는 경우가 있는데 1달 이내에 분식회 이슈 생겨서 1년? 2년인가 거래중지 당했음)


현대차 주가와 상반되는 모습을 보임


이용우 2020년 8월 최초 임명후 약 5년 재직
대표 임기 / 2023년 3월 ~ 2026년 2월 (3년)
갑자기 이용우 대표를 2025년 11월에 짜른건지? 속사정은 알 수 없지만 특별히 급한 이슈 없으면 임기기한까지 다니게 하고
교체 해도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?
배당락일이 2026년 3월쯤 되니까 한 20% 정도 매수하는 접근으로 가도 괜찮을 것 같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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